경남양산경찰서(서장 박천수)는지난 20일 14:00경 양산시 물금읍 소재 세원여객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지난달 16일발생한 남해고속도로 9중 추돌사고를 계기로 사업용자동차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착한운전! 안전보행! 나부터 지금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사고발생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버스·택시·화물 등 사업용자동차의 중요 법규위반에대한 집중적인 단속에 앞서 안전운행과 안전수칙 이행을 점검하는 교육을 먼저 실시한 것이다.
아울러 신호위반, 끼어들기, 차내음주가무, 안전띠 미착용, 지정차로 위반 등 주요 위반행위에 대해선 캠코더 등 영상장비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양산경찰서는 버스운수업체를 시작으로 택시·전세버스·화물운송업체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이날 교육은 지난달 16일발생한 남해고속도로 9중 추돌사고를 계기로 사업용자동차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착한운전! 안전보행! 나부터 지금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사고발생시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버스·택시·화물 등 사업용자동차의 중요 법규위반에대한 집중적인 단속에 앞서 안전운행과 안전수칙 이행을 점검하는 교육을 먼저 실시한 것이다.
아울러 신호위반, 끼어들기, 차내음주가무, 안전띠 미착용, 지정차로 위반 등 주요 위반행위에 대해선 캠코더 등 영상장비로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양산경찰서는 버스운수업체를 시작으로 택시·전세버스·화물운송업체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방송국/최성일기자
번개 csi346400@naver.com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