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관광객이 관광지선택에 있어 지인의 구전효과가 무엇보다 중요한 마케팅수단임을 인식하고 대내외적으로 영향력 있는 간부공무원을 “관광홍보대사”로써 활용하는 측면에서 관광자원 현장설명회를 계획하였다.
시는 화포천습지생태공원, 봉하마을, 김해낙동강레일파크를 중심으로 한 힐링코스와 수로왕비릉, 봉황동유적 등 가야문화유적을 중심으로 한 2가지 중점투어코스를 준비하여 설명회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또한 설명회 후 설문조사를 통해 김해관광에 대한 장점, 문제점, 개선방향 등 인식을 파악하여 향후 관광수용태세 개선에 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김해시장 허성곤은 “지자체도 내부고객을 활용한 적극적인 구전마케팅을 전개하는 것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투어를 통해 간부공무원들이 관광홍보대사의 역할을 잘 해주길 바란다.”고 전하고 있다.
부산방송국/이상원기자


2026.10.09(금)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