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말순 기자] 울산시는 울산평생교육진흥원이 2017년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9월 5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시청 본관 2층 시민홀에서 ‘울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울산시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해, 첫 시작을 열다’라는 시화작품 공모전 수상작 시상을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6개 부문 총 31명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으뜸상 1명(시장상), 버금상 2명(시의장상), 슬기상 1명(시교육감상), 글꿈상 1명(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행복한상 13명(울산시평생교육진흥원장상) 등 5개 부문 18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아름다운상(문해교육기관연합회장상) 13명에 대해서는 참가기관이 별도로 시상을 진행한다.
또한 성인문해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홍보하기 위한 1차 작품 전시회는 울산시청 1층 로비에서 5일부터 7일까지, 2차 전시회는 ‘제5회 울산평생학습박람회’ 개최장소인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작품은 수상작과 출품작 등 총 55편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성인문해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고, 문해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울산시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문해, 첫 시작을 열다’라는 시화작품 공모전 수상작 시상을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6개 부문 총 31명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으뜸상 1명(시장상), 버금상 2명(시의장상), 슬기상 1명(시교육감상), 글꿈상 1명(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행복한상 13명(울산시평생교육진흥원장상) 등 5개 부문 18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아름다운상(문해교육기관연합회장상) 13명에 대해서는 참가기관이 별도로 시상을 진행한다.
또한 성인문해학습자의 학습 성과를 홍보하기 위한 1차 작품 전시회는 울산시청 1층 로비에서 5일부터 7일까지, 2차 전시회는 ‘제5회 울산평생학습박람회’ 개최장소인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작품은 수상작과 출품작 등 총 55편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성인문해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격려하고, 문해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말순 기자 sdatb@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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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금) 1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