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등 대기업에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 등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 온 최순실씨의 조카 장시호씨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에게 각각 실형이 선고됐다.
불구속 재판을 받아온 장씨는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6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장씨에게 징역 2년6개월, 김 전 차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장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이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불구속 재판을 받아온 장씨는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6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를 받는 장씨에게 징역 2년6개월, 김 전 차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장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지만 재판부는 이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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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금) 1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