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청장 김주용)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8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2층 성관식실(대강당)에서 모범국가보훈대상(48명) 포상 및 대통령명의 국가유공자증서(6명) 등 54명에 대해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포상 전수식은 행정자치부장관, 국방부장관, 국가보훈처장, 광주지방보훈청장, 광주광역시장 표창 등이 수여됐고, 영예의 수상자들은 국가유공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 및 보훈가족 복지증진에 이바지해 주변의 귀감이 돼 온 분들이다.
또한 보훈가족의 명예선양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보훈처 주도로 발굴된 월남참전유공자 등 새롭게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분들을 초청해 새 정부 대통령 명의 국가유공자증서도 전수했다.
특히 이날 수상한 김영애씨의 사위 멜턴씨는 6?25 전쟁 당시 미국 군인 신분으로 참전했던 분으로, “6?25 전쟁을 기억해주는 보훈청 행사에 참석해 벅찬 감동이었다”며“68년 전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던 한국이 놀랍도록 발전해 놀라웠고, 이런 발전을 이루어낸 한국인의 의지와 투지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이날 포상 전수식은 행정자치부장관, 국방부장관, 국가보훈처장, 광주지방보훈청장, 광주광역시장 표창 등이 수여됐고, 영예의 수상자들은 국가유공자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 및 보훈가족 복지증진에 이바지해 주변의 귀감이 돼 온 분들이다.
또한 보훈가족의 명예선양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가보훈처 주도로 발굴된 월남참전유공자 등 새롭게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분들을 초청해 새 정부 대통령 명의 국가유공자증서도 전수했다.
특히 이날 수상한 김영애씨의 사위 멜턴씨는 6?25 전쟁 당시 미국 군인 신분으로 참전했던 분으로, “6?25 전쟁을 기억해주는 보훈청 행사에 참석해 벅찬 감동이었다”며“68년 전 전쟁으로 폐허가 되었던 한국이 놀랍도록 발전해 놀라웠고, 이런 발전을 이루어낸 한국인의 의지와 투지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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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