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30일 오후 5시 40분께 광주청 빛고을홀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김규현 광주경찰청장 취임 행사를 가졌다.
김규현 신임 청장(사진)은 취임사에서 “함께하는 민주경찰, 따뜻한 인권경찰, 믿음직한 민생경찰”을 표방하며,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다”며 “일하는 방식도 공동체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신임 청장은 “업무의 중심을 현장에 두겠습니다”며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리는 광주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좋은 경찰은 빨리 움직이고, 뛰어난 경찰은 먼저 움직이지만, 위대한 경찰은 마음을 움직인다”며 “보기에 좋은 일보다 시민에게 진정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꼭 필요함에도 혹시 놓치고 있는 일은 없는지 촘촘하게 살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규현 신임 광주경찰청장은 서울 대일고와 경찰대, 대전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기 광명경찰서장, 경찰청 인사과장, 서울 마포경찰서장, 대전지방청 1부장, 경찰청 대변인,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김규현 신임 청장(사진)은 취임사에서 “함께하는 민주경찰, 따뜻한 인권경찰, 믿음직한 민생경찰”을 표방하며, 경찰이 시민이고 시민이 경찰이다”며 “일하는 방식도 공동체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신임 청장은 “업무의 중심을 현장에 두겠습니다”며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리는 광주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좋은 경찰은 빨리 움직이고, 뛰어난 경찰은 먼저 움직이지만, 위대한 경찰은 마음을 움직인다”며 “보기에 좋은 일보다 시민에게 진정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꼭 필요함에도 혹시 놓치고 있는 일은 없는지 촘촘하게 살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규현 신임 광주경찰청장은 서울 대일고와 경찰대, 대전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기 광명경찰서장, 경찰청 인사과장, 서울 마포경찰서장, 대전지방청 1부장, 경찰청 대변인, 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강성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