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피겨의 간판 차준환이 ‘피겨퀸’ 김연아에 이어 한국선수로는 사상 두 번째로 그랑프리 파이널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차준환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8-2019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에서 쇼트와 프리스케이팅 총점 263.49점으로 동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시즌 성적을 합산해 상위 6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한국 남자선수가 메달을 딴 것은 차준환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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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8-2019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에서 쇼트와 프리스케이팅 총점 263.49점으로 동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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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성적을 합산해 상위 6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한국 남자선수가 메달을 딴 것은 차준환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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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