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수도권과 서울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와 시외버스·고속버스 요금이 인상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광역급행버스인 M버스와 시외버스, 고속버스 등 광역버스 요금 인상안을 마련해 기획재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5년 간 요금이 동결되면서 버스 운영에 드는 원가 상승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데다, 주 52시간 도입으로 인건비 상승 등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요금 인상 추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인상 폭과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이르면 내년 1월부터 100~200원 선의 요금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한편 M버스 요금은 2015년,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요금은 2014년에 각각 인상된 이후 현재까지 계속 동결 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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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광역급행버스인 M버스와 시외버스, 고속버스 등 광역버스 요금 인상안을 마련해 기획재정부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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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5년 간 요금이 동결되면서 버스 운영에 드는 원가 상승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데다, 주 52시간 도입으로 인건비 상승 등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요금 인상 추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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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폭과 시기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이르면 내년 1월부터 100~200원 선의 요금 인상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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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버스 요금은 2015년,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요금은 2014년에 각각 인상된 이후 현재까지 계속 동결 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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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jihohong10@gmail.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