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3:2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트럼프란 이름 때문에 왕따”…미 11세 소년 개명

2018-12-19(수) 23:10
‘트럼프’란 이름 때문에 왕따를 당하던 미국의 11세 소년이 결국 개명했습니다.
미국 델라웨어주에 사는 11세 소년 조슈아 베토군의 성은 원래 어머니의 성을 따 ‘트럼프’였는데, 2016년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 후보가 선거에 나서면서 친구들로부터 끊임없는 놀림을 받아 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괴롭힘은 계속됐고 조슈아는 초등학교를 그만두고 1년 동안 홈스쿨링을 받았습니다.

계속된 괴롭힘에 베토군의 개명이 받아들여졌고, 따돌림 피해 학생을 지원하는 전미 학교폭력 예방협회는 베토군에게 격려 메달을 수여하며 교내 따돌림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한편 전미 학교폭력 예방협회 메달 수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베토군을 놀리던 학생들도 사과의 뜻을 전해왔다고 지역 매체들은 전했습니다.
홍지호 jihohong10@gmail.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