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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택시 안전운행과 편의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친절한 택시운수종사자 추천, 택시 운행실태 점검, 운수종사자 친절교육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택시 안전운행 및 서비스 개선 대책’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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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 택시 업계의 경영난 해소 및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택시 기본요금이 2,800원에서 3,3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택시 친절 서비스 개선도 시급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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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택시 불친절 건수를 보면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18년 택시 불친절 유형을 보면 불친절 295건, 승차거부 147건, 부당요금 111건, 중도하차 27건, 기타 105건 등으로 불친절이 4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상반기 및 하반기에 시 대표 홈페이지를 통해 친절한 택시운수종사자 각 40명을 선발 후 해외연수를 실시하여 택시 운수종사자의 사기진작 및 택시운송 서비스 향상을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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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역, 울산공항, 롯데백화점, 울산대학교병원 등 택시 주요 승차지점에 오는 1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택시 차내 청결 및 복장상태, 승차거부 등을 특별지도 점검을 실시하여 법규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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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계자는 “향후 택시 운행실태 상시 모니터링을 위한 앱 개발을 검토 중이며, 이용객의 피드백 결과를 상시 수집하여 택시 업체 및 운수종사자 간의 선의의 경쟁과 일반택시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