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동요 ‘상어가족’의 영어판 ‘베이비 샤크’가 미국 빌보드 싱글차트에 3주째 머물렀습동요 ‘상어가족’ 3주째 빌보드 차트 점령니다.
현지시간 23일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 샤크’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37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노래는 지난해 7월 빌보드 ‘키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처음 등장했다가 지난 8일 ‘핫 100′ 32위에 깜짝 진입했습니다.
한국 동요가 ‘핫 100′ 순위에 들어온 첫 사례입니다.
그런데 노래가 인기를 얻으면서 표절 시비까지 제기됐습니다.
미국 동요 작곡가 조너선 로버트 라이트는 지난해 10월 22일 스마트스터디 김민석 대표를 상대로 500만 원을 물어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상어가족'이 2011년 자신이 만든 '베이비샤크'를 표절했다는 게 라이트 측 주장입니다.
스마트스터디는 저작권 없는 전래동요를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었으므로 표절이 아니며, 라이트 측 노래와 스마트스터디가 만든 노래 모두 별개의 창작물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3일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 샤크’는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37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노래는 지난해 7월 빌보드 ‘키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처음 등장했다가 지난 8일 ‘핫 100′ 32위에 깜짝 진입했습니다.
한국 동요가 ‘핫 100′ 순위에 들어온 첫 사례입니다.
그런데 노래가 인기를 얻으면서 표절 시비까지 제기됐습니다.
미국 동요 작곡가 조너선 로버트 라이트는 지난해 10월 22일 스마트스터디 김민석 대표를 상대로 500만 원을 물어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상어가족'이 2011년 자신이 만든 '베이비샤크'를 표절했다는 게 라이트 측 주장입니다.
스마트스터디는 저작권 없는 전래동요를 바탕으로 노래를 만들었으므로 표절이 아니며, 라이트 측 노래와 스마트스터디가 만든 노래 모두 별개의 창작물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