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최근 5년간 화재사망자의 약 43%가 주택화재로 인해 발생함을 감안하여 지난 25일부터 2월말까지 화재취약계층이 거주하는 만여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화재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주택과 고시원에 화재발생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주고 가정용소화기도 무상으로 보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시는 신속한 보급을 위해 재난안전 유관단체 등이 공동 참여하는 민관협업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해 소방시설을 갖춘 단독주택에서는 화재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 “주택에는 반드시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춰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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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화재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주택과 고시원에 화재발생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주고 가정용소화기도 무상으로 보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시는 신속한 보급을 위해 재난안전 유관단체 등이 공동 참여하는 민관협업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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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해 소방시설을 갖춘 단독주택에서는 화재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강조하면서 “주택에는 반드시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춰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문영 young42080@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