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에쓰오일의 오스만 알 감디 최고경영자를 성추행 혐의로 조사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여성이 지난해 12월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알 감디 대표가 자신의 신체를 만졌다고 신고했고, 경찰은 조사 후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두 사람은 전혀 모르는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알 감디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 여성을 아는 사람으로 착각해 만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알 감디 CEO는 2016년 에쓰오일 사장으로 취임한 뒤 이름을 오스만과 발음이 비슷한 '오수만'(吳需挽)으로 정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 여성이 지난해 12월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알 감디 대표가 자신의 신체를 만졌다고 신고했고, 경찰은 조사 후 이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두 사람은 전혀 모르는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알 감디 대표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 여성을 아는 사람으로 착각해 만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알 감디 CEO는 2016년 에쓰오일 사장으로 취임한 뒤 이름을 오스만과 발음이 비슷한 '오수만'(吳需挽)으로 정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