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에도 음주 운전과 얌체 운전 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음복운전에 숙취운전까지, 설 연휴동안 적발된 음주 운전자만 천 명이 넘는데요. 경찰의 단속 예고에도, 하루 2백여 명꼴로 단속에 걸린 셈입니다.
경기 남양주 교통안전계장은 명절 전후 가족 단위로, 지인들과 술자리가 많은 관계로 다수가 적발되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중과실 위반 사고 10건 중 4건은 음주운전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또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여전히 낮고, 착용하지 않을 경우 사망할 위험은 26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5년간 설 연휴기간에 발생한 중과실 사고 중 음주운전 사고 점유율이 37.3%로 가장 많았고, 음주사고 중 20~30대 운전자에 의한 사고가 60.8%를 차지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번 설 명절 귀성길에 낮에도 음주운전을 하여 적발된 경우도 많았으며, 그 중 대부분이 혈중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이었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이 근절될 때까지 주·야간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음주운전 적발 수치가 더 낮아지는 만큼 한 잔은 괜찮다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음복운전에 숙취운전까지, 설 연휴동안 적발된 음주 운전자만 천 명이 넘는데요. 경찰의 단속 예고에도, 하루 2백여 명꼴로 단속에 걸린 셈입니다.
경기 남양주 교통안전계장은 명절 전후 가족 단위로, 지인들과 술자리가 많은 관계로 다수가 적발되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설 연휴 중과실 위반 사고 10건 중 4건은 음주운전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또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여전히 낮고, 착용하지 않을 경우 사망할 위험은 26배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최근 5년간 설 연휴기간에 발생한 중과실 사고 중 음주운전 사고 점유율이 37.3%로 가장 많았고, 음주사고 중 20~30대 운전자에 의한 사고가 60.8%를 차지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번 설 명절 귀성길에 낮에도 음주운전을 하여 적발된 경우도 많았으며, 그 중 대부분이 혈중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수준이었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이 근절될 때까지 주·야간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음주운전 적발 수치가 더 낮아지는 만큼 한 잔은 괜찮다는 생각으로 운전대를 잡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