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월) 한부모 가족지원 센터, 회원들의 사랑 담긴 물품 전달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하식)가 18일(월),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소재한 한부모 가족지원 센터에 기저귀, 물티슈, 쌀10kg 등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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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여성단체협의회는 도내 15개 회원 단체 회장을 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여성단체의 건전한 발전과 여성의 복지 증진 및 여성단체 상호간의 협력,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구성된 단체다.
매년 설․추석 명절에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센터 등 도내 소외계층 시설을 찾아 미용봉사 및 온정의 손길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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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센터를 방문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 하식 회장은 “매년 도내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및 작은 나눔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 더 행복하고 따뜻한 나눔 사회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 위문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한부모, 미혼모 발생 예방 및 인간다운 생활과 자립지원 여건 조성 등을 목적으로 2011년 개소해 현재까지 149가구, 348명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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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혼모 가족시설에는 21명이 입소해 있으며,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도내 모자, 부자, 미혼부모 가구 등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장아주 announcer_aj@naver.com


2026.10.09(금) 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