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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성접대 등 각종문제로 떠들석한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의 소속사였던 YG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최근 YG는 대표 양현석이 실소유주인 서교동클럽 ‘러브시그널’이 유흥업소로 운영되면서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해 개별소비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이 제기돼고 있었다.
YG는 이에 성실히 조사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이번 조사는 2016년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YG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재조사에 착수했기 때문에 특별 세무조사라는 관측과 함께 과세당국이 최근 벌어진 버닝썬 사태와 관련해 연예인 관련 사업에 대해 전방위로 탈세 여부를 들여다보기 시작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