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이효진(63kg급, 3학년), 이경빈(67kg, 3학년), 윤동현(97kg, 1학년) 선수는 그레고로만형에서, 홍상혁(97kg, 3학년), 조종오(125kg, 2학년) 선수는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조정아(76kg급, 2학년) 선수는 여자부 은메달을, 오승현(60kg급, 3학년) 선수와 이혁철(53kg, 2학년) 선수는 그레고로만형과 자유형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광주체고의 이번 성과는 선수 개개인 성적이 돋보일 뿐 아니라 체급과 성별 등을 아우른 종합 성적 역시 훌륭하다는 평가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광주체고가 단일 학교로서는 가장 많은 금메달을 차지했다”며 “이 대회가 올해의 개시라는 점에서 2019년 한해, 광주체고 선수들 나아가 광주지역 레슬링 선수단의 활략에 대한 전망 역시 밝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