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협약식은 평창 발왕산 정상에서 진행됐으며 최문순 강원도지사, 신달순 ㈜용평리조트 대표이사, 진명준 ㈜남이섬 대표이사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으로 용평리조트와 남이섬은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육성하기 위해 공동 마케팅을 진행하게 된다.
|
또 용평리조트를 상징하는 ‘발왕산과 동해바다‘, 남이섬을 대표하는 ’섬과 북한강‘을 관광 상품으로 연결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세계에 알려진 강원도의 관광산업 발전에 이바지 한다는 계획이다.
|
신 대표는 “용평리조트와 남이섬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로써 “이번 협약을 통해 강원도, 남이섬과 협력하여 아시아 중심의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