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0년 충남 계룡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사업변경안이 지난 4월 2일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로써 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2020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17일간 열리게 됐으며, 15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인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엑스포는 당초 사업기간 10일, 사업비 98억원 규모로 지난 2016년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으나, 더 큰 규모의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는 사업기간 연장과 사업비 증액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사업계획 변경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당초 사업비보다 57억원이 증가된 규모로 지난 1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재의뢰했습니다.
지난 12월 국방부와 MOU를 체결해 육·해·공 및 해병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확보한 조직위는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곧 행사기획과 연출, 프로그램 제작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엑스포 조직위 정낙춘 사무총장은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평화와 화합을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노력과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면서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로써 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2020년 9월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총 17일간 열리게 됐으며, 15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인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엑스포는 당초 사업기간 10일, 사업비 98억원 규모로 지난 2016년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으나, 더 큰 규모의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는 사업기간 연장과 사업비 증액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조직위는 사업계획 변경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당초 사업비보다 57억원이 증가된 규모로 지난 1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재의뢰했습니다.
지난 12월 국방부와 MOU를 체결해 육·해·공 및 해병대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확보한 조직위는 행안부의 중앙투자심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곧 행사기획과 연출, 프로그램 제작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엑스포 조직위 정낙춘 사무총장은 “2020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세계평화와 화합을 추구하는 대한민국의 노력과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이를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면서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모두가 한 마음으로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홍성혁 hon4180@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