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3:2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유튜버 탈세 의혹”…176명 세무조사

2019-04-10(수) 23:40
인기 유튜버와 연예인, 해외파 운동선수 등 신종·호황 업종에서 고소득을 올리며 세금을 탈루한 176명이 국세청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국세청은 신변칙적인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한 혐의가 있는 신종·호황 고소득 사업자 176명을 상대로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는데, 조사 대상은 최근 호황을 누리면서 지능적 탈세를 일삼는 ‘신종 부자’들입니다.

이번에 조사는 유튜버·BJ, 웹하드업체, 웹작가 등 IT관련 15명 반려동물 관련, VR사업자, 부동산·금융컨설팅 등 신종 호황분야 47명 연예인, 연예기획사, 프로선수 등 문화·스포츠분야 20명 병·의원, 변호사, 건축사 등 호황 전문직 39명 핵심상권 임대업자 등 부동산 관련 35명 세무조사 후 소득률 급감자, 탈세조력 세무사 등 기타 20명 등이 받게 됩니다.

특히 이번 조사에는 유튜브를 이용해 고소득을 올리는 한 유튜버가 포함됐습니다. 한 유튜버는 광고수입 등 고수익이 발생했음에도 해외수입 신고를 누락해 조사대상에 포함됐고, 광고 수입과 인기를 이용해 운용한 인터넷 쇼핑몰 수입금액을 과세당국에 신고하지 않았다가 적발됐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