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청와대 비서관 피의자 소환
검찰이 지난 10일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놓고 신미숙 청와대 비서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검찰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가 시작된 뒤 청와대의 비서관급 인사가 검찰 조사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신 비서관은 이른바 '채용 비리' 의혹이 제기됐는데 청와대가 추천한 인사를 산하기관 임원으로 임명하기 위해 환경부 관계자 등을 통해 직접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 비서관은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검찰은 신 비서관을 이번 주 재소환해 추가 조사한 뒤 형사처벌 여부 등에 대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검찰이 지난 10일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놓고 신미숙 청와대 비서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검찰의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가 시작된 뒤 청와대의 비서관급 인사가 검찰 조사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신 비서관은 이른바 '채용 비리' 의혹이 제기됐는데 청와대가 추천한 인사를 산하기관 임원으로 임명하기 위해 환경부 관계자 등을 통해 직접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 비서관은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검찰은 신 비서관을 이번 주 재소환해 추가 조사한 뒤 형사처벌 여부 등에 대해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현진 bright_ree@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