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지역화폐 ‘모아’의 5만원권이 5월 17일 출시된다.
제천시에 따르면 애초 1만원권과 5천원권만 발행 계획이었으나 지역 기업과 단체의 요구를 받아들여 5만원 권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엔 1만원권 20억 원어치를 추가 발행했고, 이번달 17일에는 5만원권 25억 원어치 등 60억 원어치를 농협 등 시내 52개 금융기관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기업은 개인보다 구매 단위와 사용액이 크기 때문에 5만원권 발행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물품 납품 대금 등으로 활용한다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4천50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모아는 액면 금액의 70% 이상 구매하면 잔액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제천시에 따르면 애초 1만원권과 5천원권만 발행 계획이었으나 지역 기업과 단체의 요구를 받아들여 5만원 권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엔 1만원권 20억 원어치를 추가 발행했고, 이번달 17일에는 5만원권 25억 원어치 등 60억 원어치를 농협 등 시내 52개 금융기관을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제천시는 “기업은 개인보다 구매 단위와 사용액이 크기 때문에 5만원권 발행 필요성이 대두됐다”며 “물품 납품 대금 등으로 활용한다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4천50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모아는 액면 금액의 70% 이상 구매하면 잔액은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고선영 rkwhk12@hanmail.net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