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30일 대구경찰청이 지난해 발생한 교통사고를 월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는 1만3078건이 발생해 111명 사망하고 1만9094명이 다쳤습니다.
교통사고는 2월부터 점차 증가하다가 5월 들어서면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사망사고도 봄철인 3월과 5월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망자(111명) 중 5월에만 12명이 숨졌습니다.
대구경찰은 봄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경찰, 기동대 등 가용경찰력을 최대한 투입해 매일 주·야간 및 심야시간 등 시간·장소 불문, 수시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도심 및 외곽도로에서는 이동식 무인단속 장비를 적극 활용 과속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따뜻한 날씨에 이륜차 이용이 늘어나면서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심 주요 교차로 및 사고다발지점에 경찰오토바이(싸이카) 대원을 집중 배치해 이륜차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따뜻한 봄 날씨에 몸과 마음이 모두 설레는 시기이지만 운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태도가 필요한때인 만큼 화창한 봄 나들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모두 안전 운전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30일 대구경찰청이 지난해 발생한 교통사고를 월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는 1만3078건이 발생해 111명 사망하고 1만9094명이 다쳤습니다.
교통사고는 2월부터 점차 증가하다가 5월 들어서면서 가장 많이 발생했습니다.
사망사고도 봄철인 3월과 5월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망자(111명) 중 5월에만 12명이 숨졌습니다.
대구경찰은 봄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경찰, 기동대 등 가용경찰력을 최대한 투입해 매일 주·야간 및 심야시간 등 시간·장소 불문, 수시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도심 및 외곽도로에서는 이동식 무인단속 장비를 적극 활용 과속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 따뜻한 날씨에 이륜차 이용이 늘어나면서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도심 주요 교차로 및 사고다발지점에 경찰오토바이(싸이카) 대원을 집중 배치해 이륜차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따뜻한 봄 날씨에 몸과 마음이 모두 설레는 시기이지만 운전에 있어서는 조금 더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태도가 필요한때인 만큼 화창한 봄 나들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모두 안전 운전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