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대구 동구 신암동에 '대구 2·28 기념 학생도서관'이 개관했습니다.
학생도서관은 23만1천8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도서관의 역할 외에 특별히 학생을 위한 민주시민 프로그램, 지역주민을 위한 민주시민 특강 등 민주시민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2·28 민주운동은 이승만 정권의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 당국이 야당의 선거유세장에 학생들이 참석하지 못하도록 일요일에 등교 조치한 것에 반발해 대구지역 8개 공립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벌인 민주화운동입니다.
학생들이 주축이 된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첫발이라는 평가도 받습니다.
학생도서관은 23만1천800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도서관의 역할 외에 특별히 학생을 위한 민주시민 프로그램, 지역주민을 위한 민주시민 특강 등 민주시민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2·28 민주운동은 이승만 정권의 부정과 부패가 극에 달한 상황에서 당국이 야당의 선거유세장에 학생들이 참석하지 못하도록 일요일에 등교 조치한 것에 반발해 대구지역 8개 공립 고등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벌인 민주화운동입니다.
학생들이 주축이 된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첫발이라는 평가도 받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