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중국으로 가는 하늘길이 넓어진다.
오늘(5월 2일)부터 중국 동방항공이 청주국제공항에서 처음으로 국제 정기노선을 취항한다.
충북도에 따르면 동방항공은 항공 자유화 지역인 중국 산둥성 위해시와 청주공항을 잇는 정기노선을 A320(158석) 항공기로 주 3회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기노선 취항으로 수도권과 충청권 주민들의 항공 선택 기회 역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동방항공의 위해시 정기노선 개설로 청주공항 중국 정기노선은 북경과 항주, 상해, 연길, 대련, 심양, 닝보, 하얼빈 등 총 9개이다.
오늘(5월 2일)부터 중국 동방항공이 청주국제공항에서 처음으로 국제 정기노선을 취항한다.
충북도에 따르면 동방항공은 항공 자유화 지역인 중국 산둥성 위해시와 청주공항을 잇는 정기노선을 A320(158석) 항공기로 주 3회 운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기노선 취항으로 수도권과 충청권 주민들의 항공 선택 기회 역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동방항공의 위해시 정기노선 개설로 청주공항 중국 정기노선은 북경과 항주, 상해, 연길, 대련, 심양, 닝보, 하얼빈 등 총 9개이다.
고선영 rkwhk12@hanmail.net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