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날은 평소 경로당 노후 시설물 등을 세심히 확인했던 박의장은 관내 학문외과(주영화 대표원장)의 후원을 받아 세탁기를 전달했다.
박 의장을 만난 어르신들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을 자주 찾아와 진심으로 건강을 걱정해주고 불편함을 챙겨주는 것만큼 고마운 것이 없다”고 박의장을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박의장 또한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소중이 여기며 어르신들의 말씀 하나하나를 허투루 듣지 않았다.
박종균 의장은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고마움과 소중함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편히 쉬실 수 있도록 경로당을 자주 찾아 뵙고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