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자신의 7살 난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최 모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반쯤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오후 2시 30분쯤 인근 지구대를 찾아가 자수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아 보자기로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살해 동기를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반쯤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오후 2시 30분쯤 인근 지구대를 찾아가 자수했으며 '경찰 조사에서 아이가 말을 듣지 않아 보자기로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구체적인 살해 동기를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