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단속기간 동안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사고 다발지점과 고속도로?간선도로 진출입로 등에서 집중 단속을 진행하고 음주단속 시에도 안전띠 미착용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매주 화.금요일을 교통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전 경찰력을 사고 다발장소에 집중 배치해 대대적인 계도.단속활동을 전개, 운전자 스스로 지키는 안전띠 착용문화를 정착시켜 나아갈 방침이다.
또한 안전운행 홍보 동영상을 활용한 찾아가는 안전교육 및 생활밀착형 온라인 홍보활동을 강화하는 등 교통 사망사고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향후에도 사고원인별 중점 위반행위를 테마로 선정해 지속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운전자 스스로가 안전의식을 갖도록 유도하는 등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도민의 생명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