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북한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접경지역 10개 시·군에 대한 1차 방역저지선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30일 이후 접경지역에 대한 일제소독과 사전 예방조치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350여개 농가를 점검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농식품부는 내일(4일)까지 정밀검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30일 이후 접경지역에 대한 일제소독과 사전 예방조치를 진행 중입니다.
지금까지 350여개 농가를 점검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증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농식품부는 내일(4일)까지 정밀검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