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아침 7시쯤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의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알몸 상태의 50대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소동을 벌이다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아파트 12층 베란다 난간에 걸터앉아 3시간 가까이 경찰과 대치하던 50살 정 모 씨는 경찰이 집안으로 진입하자 안전매트 위로 떨어졌고, 두 다리가 부러져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주사기 3~4개를 발견해 국과수에 감정 의뢰를 맡겼다며 "정씨가 마약에 취해 이런 일을 벌인 것 같고, 지난 2017년 12월에도 마약에 취해 소란을 피워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의 마약 감정 결과가 양성으로 나오면 정씨를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아파트 12층 베란다 난간에 걸터앉아 3시간 가까이 경찰과 대치하던 50살 정 모 씨는 경찰이 집안으로 진입하자 안전매트 위로 떨어졌고, 두 다리가 부러져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집안에서 주사기 3~4개를 발견해 국과수에 감정 의뢰를 맡겼다며 "정씨가 마약에 취해 이런 일을 벌인 것 같고, 지난 2017년 12월에도 마약에 취해 소란을 피워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국과수의 마약 감정 결과가 양성으로 나오면 정씨를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입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