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처음으로 민간에 개방된 철원 DMZ 평화둘레길 참가 열기는 18대 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철원군에 따르면 고석정 인근에 꾸며진 야외 꽃밭에는 하루 평균 1천500여명이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철원군은 고석정, 원정리역, 소이산 등 접경지역에서 평화를 주제로 한 음악 축제 ‘DMZ 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19’를 열기로 했다.
이번 달 7~9일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벨벳언더그라운드의 존 케일, 술탄 오브 더 디스코, 혁오, 잔나비 등 국내외 유명 음악인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