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이날 새벽(한국 시각)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무려 120분의 투혼 끝에 드라마 같은 승리로 준결승전에 진출한 한국 선수단에 축전을 긴급히 띄웠다.
김 지사는 축전에서 “36년만의 U-20 월드컵 4강 진출을 200만 전남도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밝혔다.
한국 선수단에는 광양 출신 황태현 주장을 비롯해 광주 금호고 출신 김정민(FC 리퍼링)과 엄원상(광주 FC) 등 광주?전남 출신 3명의 선수가 뛰고 있다.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