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스쿨존 시간제 차량통행 제한을 주제로 다음달 9일까지 온라인 정책토론을 진행한다.
토론은 OK1번가 시즌2(www.busan.go.kr/ok2nd)내 ‘시민토론 ON AIR’ 코너에서 실명확인(시 홈페이지 회원가입 또는 휴대폰 인증)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쿨존 시간제 차량통행 제한’ 사업은 보행도시 부산 만들기에 나선 부산시가 학교 주변에 어린이 보행자유구역을 대대적으로 조성하는 ‘아이들 보행 자유존’ 조성 사업의 하나이다. 주요 내용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등·하교 시간대 집중 발생하고 있어 지역내 초등학교 스쿨존 일부에 등·하교 시간대 차량통행을 제한하는 것이다. 현재 304개 초등학교 중 38개교에 시행중이며, 올해 5개교 확대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 공간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크지만 차량통행 제한으로 인근 주민과 상인 등이 불편을 겪고, 지역 내 다수의 초등학교 교통여건(우회로 확보 등)이 좋지 못해 사업대상지 발굴에도 어려움이 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통안전 약자인 ‘아이들의 스쿨존 내 보행안전’은 주민, 학교, 학부모 등의 동참과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시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토론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부산시청]
토론은 OK1번가 시즌2(www.busan.go.kr/ok2nd)내 ‘시민토론 ON AIR’ 코너에서 실명확인(시 홈페이지 회원가입 또는 휴대폰 인증)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쿨존 시간제 차량통행 제한’ 사업은 보행도시 부산 만들기에 나선 부산시가 학교 주변에 어린이 보행자유구역을 대대적으로 조성하는 ‘아이들 보행 자유존’ 조성 사업의 하나이다. 주요 내용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가 등·하교 시간대 집중 발생하고 있어 지역내 초등학교 스쿨존 일부에 등·하교 시간대 차량통행을 제한하는 것이다. 현재 304개 초등학교 중 38개교에 시행중이며, 올해 5개교 확대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 공간을 확보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가 크지만 차량통행 제한으로 인근 주민과 상인 등이 불편을 겪고, 지역 내 다수의 초등학교 교통여건(우회로 확보 등)이 좋지 못해 사업대상지 발굴에도 어려움이 있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통안전 약자인 ‘아이들의 스쿨존 내 보행안전’은 주민, 학교, 학부모 등의 동참과 협조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시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토론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부산시청]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