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새벽 0시 반쯤 인천 부평구의 4층짜리 상가건물 육류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상가 원룸에 거주하는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냉동창고 등이 타서 소방서 추산, 86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지만 상가 원룸에 거주하는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고, 냉동창고 등이 타서 소방서 추산, 86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