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재지정이 취소된 해운대고의 학교법인 동해학원이 교육청 허가 없이 법인회계 자금을 인출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학교법인 동해학원을 상대로 감사를 벌인 결과 사립학교법을 위반한 혐의가 발견돼 이사장 등 법인 관계자 3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학원은 2016년 11월 16일 전 이사장 형제간 토지 소송에 따른 공탁금 10억원을 법인회계 보관금에서 6억원, 정기예금에서 4억원을 무단으로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해학원 이사장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부산시교육청은 학교법인 동해학원을 상대로 감사를 벌인 결과 사립학교법을 위반한 혐의가 발견돼 이사장 등 법인 관계자 3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동해학원은 2016년 11월 16일 전 이사장 형제간 토지 소송에 따른 공탁금 10억원을 법인회계 보관금에서 6억원, 정기예금에서 4억원을 무단으로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동해학원 이사장을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