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야구장을 워터파크로 바꿔줄 워터페스티벌을 엽니다.
롯데는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SK와의 홈 3연전과 8월 3일부터 열리는 두산과의 홈 2연전에서 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사직야구장 1루 내야 필드 및 상단과 외야 응원단상 근처를 워터존으로 정해 경기 중 안타, 득점, 홈런 등 주요상황이 발생하면 워터건을 발사합니다.
또 경기 중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롯데는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SK와의 홈 3연전과 8월 3일부터 열리는 두산과의 홈 2연전에서 워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단은 사직야구장 1루 내야 필드 및 상단과 외야 응원단상 근처를 워터존으로 정해 경기 중 안타, 득점, 홈런 등 주요상황이 발생하면 워터건을 발사합니다.
또 경기 중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할 예정입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