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록 페스티벌인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개최 2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영국의 캐미컬 브라더스와 호주의 싱어송라이터 코트니 바넷, 태국 록밴드 페이퍼 플레인, 일본의 화이트캣츠 등이 참가합니다.
국내 밴드로는 잔나비를 비롯해 지난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우승팀인 클라우디안 등이 출연합니다.
올해로 개최 2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영국의 캐미컬 브라더스와 호주의 싱어송라이터 코트니 바넷, 태국 록밴드 페이퍼 플레인, 일본의 화이트캣츠 등이 참가합니다.
국내 밴드로는 잔나비를 비롯해 지난해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우승팀인 클라우디안 등이 출연합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