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8(목) 22:2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배송'도 어려워진 유니클로, 일본 맥주는 '사면초가'

2019-07-26(금) 01:11
소비자들이 일본 제품을 사지 않겠다고 나선데 이어서 마트 노동자와 택배 기사들도 동참을 선언 했습니다.

마트에서는 일본 제품 안내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택배 기사들은 유니클로 인터넷 주문건에 대해서 배달을 거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한국의 불매 운동은 오래 못 갈 것'이란 취지의 유니클로 임원의 말이 전해지자, 전국 곳곳에서 택배 기사들이 유니클로 제품은 배달을 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벌써 SNS에는 이들이 유니클로 제품 상자에 '배송 거부'라는 글자를 써 찍어올린 사진과 동영상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대형 마트측은 당장 일본 제품 판매를 중단하긴 어렵지만 홍보나 할인행사 같은 판촉활동을 자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보경 rudqhrla12@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