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2019 부산건축상' 수상작 5개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부산 북구 근린생활시설 ‘비잉(being)’과 강서구 ‘강서 기적의 도서관’이 올해 부산건축상 금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은상에는 '라발스호텔 부산'이, 동상에는 기장군 철마면 안평리 소재 '침묵의 벽'과 광안리 '부산집'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부산 북구 근린생활시설 ‘비잉(being)’과 강서구 ‘강서 기적의 도서관’이 올해 부산건축상 금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은상에는 '라발스호텔 부산'이, 동상에는 기장군 철마면 안평리 소재 '침묵의 벽'과 광안리 '부산집'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