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부산 신항을 초대형 컨테이너선 접안이 가능한 세계 3위 규모의 동북아 중심 항만으로 육성하겠단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2040년까지 부산신항을 2만5천TEU급 초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메가포트로 육성하고, 자동화 항만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재정 5조 2천억원 등 모두 13조 6천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해양수산부는 2040년까지 부산신항을 2만5천TEU급 초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메가포트로 육성하고, 자동화 항만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재정 5조 2천억원 등 모두 13조 6천억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김지연 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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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