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은 지난 12일 이순신 장군이 “금신전선 상유십이”장계를 썼던 열선루에서 유치원, 초중학교 학생 50여명과 보성읍 행정복지센터(읍장 문경률) 직원들이 함께 의향 보성을 알리는 홍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보성 열선루는 1597년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이 선조임금의 수군을 폐지하고 육군에 의지해 싸우라는 수군철폐령에 맞서 '금신전선 상유십이(今臣戰船 尙有十二)' 장계를 쓴 역사적인 공간이자 절체절명의 위기를 기회로 삼는 시대정신이 깃든 장소이다.
보성 열선루는 1597년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이 선조임금의 수군을 폐지하고 육군에 의지해 싸우라는 수군철폐령에 맞서 '금신전선 상유십이(今臣戰船 尙有十二)' 장계를 쓴 역사적인 공간이자 절체절명의 위기를 기회로 삼는 시대정신이 깃든 장소이다.
강성대 기자 sisa1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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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2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