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높이기 위해 2차 추가경정 예산안 3천108억원을 편성해 시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서민과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772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마련했고 일본의 수출규제를 극복하기 위한 예산으로 48억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또 서민복지 강화를 위해 327억원, 미세먼지 등 친환경 정책을 위해 557억원을 추가 배정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지원을 위해 157억원을 새로 편성했고 논란이 된 동해선 원동역 건설비도 82억원 확보했습니다.
서민과 청년 일자리 확충을 위해 772억원의 예산이 추가로 마련했고 일본의 수출규제를 극복하기 위한 예산으로 48억원을 신규 편성했습니다.
또 서민복지 강화를 위해 327억원, 미세먼지 등 친환경 정책을 위해 557억원을 추가 배정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올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지원을 위해 157억원을 새로 편성했고 논란이 된 동해선 원동역 건설비도 82억원 확보했습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