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대 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가 지난 22일부터 사흘동안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전세계 60개국에서 2만6천여 편의 광고작품이 출품됐습니다.
벡스코 야외광장에서는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세계 공익광고 특별전이 열리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광고들이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됩니다.
또 올해 처음으로 1인 미디어 관련 프로그램인 비디오 스타즈를 도입해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현장 강연을 들을 수 있고 1인 방송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전세계 60개국에서 2만6천여 편의 광고작품이 출품됐습니다.
벡스코 야외광장에서는 환경보호 메시지를 담은 세계 공익광고 특별전이 열리고,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광고들이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됩니다.
또 올해 처음으로 1인 미디어 관련 프로그램인 비디오 스타즈를 도입해 인기 크리에이터들의 현장 강연을 들을 수 있고 1인 방송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김지연 news@sdatv.co.kr


2026.10.08(목) 2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