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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 비행 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반 가량 흡사 제주도 가는 비행시간이라 요즘 들어 중국 골프 패키지가 늘고 있다.
한국기업이 중국에 골프장을 운영하는 곳도 있고 현재 국내 골프인 들이 가까운 중국으로 골프 여행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중국 골프 패키지 중 그 나마 고가에 속하는 패키지가 장흥도 노스쇼어cc 패키지다.
바닷가 최고의 코스라는 사진과 날씨가 좋다는 장흥도 노스쇼어cc 모든 인터넷 자료는 최고의 코스 사진과 후기로 정보 제공이 되어 있다.
대련 장흥도 노스쇼어 cc는 “투어 앤조이“라는 국내 인터넷 여행사를 통하여, 여행사 실시간 top4에 속해 있는 중국 내 고가에 속하는 골프 패키지다.
그런데, 인터넷 여행사 “투어 앤조이“ 측에서 어처구니 없는 영업 형태로 '노스쇼어 cc 골프 패키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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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예약 과정에서 신용카드 결제은 안되고, 오직 현금 결제 만을 요구하고, 더 나가 세금계산서 발행 및 소득공제도 거부하며 터무니 없는 영업을 자행하고 있다.
이에, 이같은 골프패키지 형태에 대해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기에 직접 패키지를 이용 경험하여 문제점을 널리 알리고자 현장 취재를 진행했다.
이번에 현장 취재한 장흥도 노스쇼어cc에 본 기자는 인천 공항서 1시간 뒤 대련공항 도착 공항에서 차로 1시간 반 정도 노스쇼어cc로 이동 노스쇼어cc 에 도착해서 골프장 한국 담당이 카트비를 4일치 선 입금 요구 지불하고 라운딩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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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cc 클럽하우스 음식은 한국 음식 값에 맛은 한번 먹고 나면 다시는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이다.
8월 중순이후 날씨는 한국과 비슷했으며 페어웨이와 러프는 구분이 안 되었고 거의 모든 홀이 블라인드 홀이라 그린이 안보였다.
티샷을 하면 공을 찾을 수 없어 공 찾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카트는 도로는 콘크리트 카트도로와 비포장 카트 도로이며 페어웨이로 카트를 타고 다닐 수 없다.
바닷가 코스로 갈수록 악취가 심해졌고 수없이 많은 똥파리 때와 그린에 검붉은 송충이가 많고 그린주위 벙커는 벙커라 할 수 없을 정도로 진흙 무덤이라 하면 될 것 같다.
캐디교육도 엉망이며 거리 목 자체도 정확히 표시되어 있지 않다.
노스쇼어cc 평균기온이 27~30도는 넘지 않는다고는 하나 햇빛을 피할 그늘조차 존재 하지 않으며 돈을 준다 해도 오고 싶지 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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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골프장에서 20분 거리의 5성급 에덴호텔이다.
5성급 호텔임에도 와이파이 안되며 비위생적이며 아침 조식 부페에 토스트도 밥도 커피도 없는 최악의 조식 뷔페 이다.
수영장과 온천이 존재하지만 수영장 이용은 투숙객이라 할지라도 별도의 비용 발생 오전 78위안 4시 이후 56위안 수영모 10위안 별도의 비용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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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중국 골프여행 이제는 여행사도 인터넷 자료도 믿을 수 없는건 사실 인 것 같다.
만약 중국 골프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여행사와 계약을 하고 다시 한번 꼼꼼히 체크해야 피해를 안볼 것 이다.
마지막으로 인터넷 여행사 “투어 앤조이“ 측은 '노스쇼어 cc 골프 패키지'와 같은 영업 형태를 당장 중지하여야 할 것이며, 중국 장흥도 노스쇼어cc는 갈 곳이 아닌 골프장이 틀림없다.
최우진 cnpinfo@daum.net


2026.10.08(목) 2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