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김진주 기자] 한국GM 노조가 임금 인상과 미래 사업계획 제시를 요구하며 전면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사측은 지난 5년간 4조원 대의 누적 적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이익이 날 때까지는 임금 동결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또 미국 본사에서 노조 파업 시 추가 배정 생산물량을 다른 나라로 넘길 수 있다고 밝힌 상황이라며 파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사측 입장에 변화가 없다면 추석이 끝난 후 파업 수위와 방법을 다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측은 지난 5년간 4조원 대의 누적 적자가 발생했기 때문에 이익이 날 때까지는 임금 동결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입니다.
또 미국 본사에서 노조 파업 시 추가 배정 생산물량을 다른 나라로 넘길 수 있다고 밝힌 상황이라며 파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사측 입장에 변화가 없다면 추석이 끝난 후 파업 수위와 방법을 다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진주 기자 news@sdatv.co.kr
김진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