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관광의 별 여수가 지난 25일 대구광역시 라온제나호텔에서 ‘남도바닷길 관광 설명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대구‧경북권 여행업체 관계자, 언론인과 파워블로거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설명회는 여수․순천․광양․보성 4개 시․군 홍보 동영상 상영, 축하 공연, 만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4개 시‧군 20여 개 관광․숙박업체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대구․경북권 여행사 관계자, 중‧고등학교 수학여행 담당자 등과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순천․광양․보성에 대한 참석자들의 호응이 매우 높았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관광객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손님맞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