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는 지난 27일 오후 시청 시장실에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베타니아복지재단 김종호 대표가 여수육아종합지원센터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약서에 따르면, 베타니아복지재단은 올해 11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5년간 센터 운영과 시설관리 전반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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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난 7월 여수시청 홈페이지에 ‘여수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위탁 운영체 모집 공고’를 하고, 8월에 신청 접수를 받았다.
9월에는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여수시수탁자선정심의회에서 사업계획의 적정성과 사업 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시 관계자는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부모의 육아 고충이 크게 해소돼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도시로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