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데이’는 그림책 읽어주기, 독후활동 등 책놀이를 통해 영유아와 부모가 상호 교감하고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생후 12~30개월 영유아와 부모 등 80명(40팀)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에는 쌍봉도서관에서 수요일에는 웅천지웰 작은도서관에서 수업이 열린다.
수강신청은 10월 1일부터 6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yslib.yeosu.go.kr)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아이들의 독서습관 정착을 위해 성장단계에 따라 그림책을 선물하는 북스타트 책 꾸러미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