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는 12일까지 열흘 동안 부산 해운대구 일대에서 열립니다.
카자흐스탄 감독의 '말 도둑들, 시간의 길'을 개막작으로 모두 85개국 303편의 작품이 상영되고, 폐막작으로는 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가 관객을 찾습니다.
또 '더킹:헨리 5세' 등 넷플릭스 영화 4편이 처음으로 초청됐고,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하녀'와 '살인의 추억' 등 한국 영화사를 빛낸 작품 10편도 상영됩니다.
카자흐스탄 감독의 '말 도둑들, 시간의 길'을 개막작으로 모두 85개국 303편의 작품이 상영되고, 폐막작으로는 임대형 감독의 '윤희에게'가 관객을 찾습니다.
또 '더킹:헨리 5세' 등 넷플릭스 영화 4편이 처음으로 초청됐고, 한국영화 100주년을 맞아 '하녀'와 '살인의 추억' 등 한국 영화사를 빛낸 작품 10편도 상영됩니다.
김지연 sdatb@naver.com


2026.10.08(목)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