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김지연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가 오는 11일까지 창원과 부산을 오가며 총 8차례에 걸쳐 퓨처스 교류전을 가집니다.
경기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에게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교류전은 지난 1·2일 상동야구장을 시작으로 3·4일은 사직야구장, 8∼11일은 마산야구장에서 각각 오후 1시에 열립니다.
경기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경기 경험이 부족한 선수들에게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교류전은 지난 1·2일 상동야구장을 시작으로 3·4일은 사직야구장, 8∼11일은 마산야구장에서 각각 오후 1시에 열립니다.
경기 관람을 원하는 팬들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김지연 sdatb@naver.com


2026.10.08(목) 20:13
























































